
서울의 겨울, 딸기 뷔페가 불러오는 달콤한 전쟁
곧 다가올 2025-26 겨울 시즌, 서울의 호텔들은 다시 한번 딸기 뷔페로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딸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호텔 숙박과 함께 특별한 겨울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예약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서울드래곤시티 인 스타일, 롯데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반얀트리 호텔 서울 네 곳의 호텔은 각기 다른 콘셉트와 가격대로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제공한다. 각 호텔의 딸기 뷔페는 메뉴의 다양성과 고급스러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인 스타일 – DDALKI STUDIO
서울드래곤시티 인 스타일은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DDALKI STUDIO’라는 콘셉트로 딸기 뷔페를 선보인다. 이곳은 포토 스튜디오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함께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하며,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구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성인 1인당 110,000원, 어린이 1인당 60,000원으로, 시즌이 길어 연말과 봄 초입까지 여유롭게 예약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롯데호텔 서울 – Must be STRAWBERRY
롯데호텔 서울에서는 2025년 12월 한 달간 ‘Must be STRAWBERRY’라는 딸기 뷔페를 운영한다. 이곳은 대형 생딸기 존과 다양한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로 구성되어, 연말의 특별한 날을 위한 경험을 제공한다.
성인 1인당 150,000원, 어린이 1인당 80,000원으로 네 곳 중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호텔의 상징성과 비주얼이 돋보이는 디저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기념일에 적합한 선택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 살롱 드 딸기ㅣ팬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살롱 드 딸기ㅣ팬톤’이라는 이름의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 세이보리 뷔페를 선보인다. 이곳은 딸기 케이크, 타르트, 무스 등 디저트뿐 아니라 샐러드와 핫 디시 같은 세이보리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성인 1인 78,000원, 어린이 1인 39,000원으로 네 곳 중 가장 경제적이며, 특히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이 적용되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반얀트리 서울 – 베리 베리 베리 디저트 뷔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2025년 12월 5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베리 베리 베리 디저트 뷔페’를 운영하며, 국내산 프리미엄 킹스베리 딸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이곳은 킹스베리의 특징적인 과육 크기와 당도를 살린 디저트로 비주얼과 맛 모두에서 고급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성인 1인 135,000원, 어린이 1인 80,000원의 가격대로 고가에 속하지만, 스파와 호캉스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는 매력적인 옵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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